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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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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문학회(회장 박태원)가 오는 28일부터 구미예총 예갤러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그리매 나토얀 봄愛시' 시화전을 연다.
올해로 9회째 개최되는 시화전은 회원들의 작품과 함께 지난 해 개최한 제2회 디카시 공모전을통해 선정된 입상작 12편을 시화작품으로 제작해 함께 전시한다.
시화전 제목인 '그리매 나토얀 봄애시'는 순 우리말로 '그리매'는 그림에 혹은 그리움을, '나토얀'은 나타나다라는 뜻이다.
전시는 이달 28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