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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경북 구미 강소특구 테크페어’ 개최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대가 주최하는 ‘2023 테크페어’가 16일부터 17일 양일간 구미코에서 개최했다.

지난 16일 진행된 개막 행사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장호 구미시장, 안주찬 구미시의회의장, 김창혁 경북도의회의원, 이강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강소특구지원본부장 등 지자체 관계자들과 유관기관, 그리고 강소특구육성사업 수혜기업 45개사 등이 참석했다.

테크페어는 2022년 한 해 동안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에서 진행한 사업의 성과 공유를 통해 관련 사업을 알리고, 지역 제조 혁신 클러스터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열렸다. 11곳의 연구소기업 설립과 기술이전 및 출자 37건, 신규 기술창업 11건, 지역 특화기업 지원 85건 등 다양한 성과가 공유됐으며, 이에 따른 투자유치 연계 효과는 58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발표됐다.

신규 기술창업 11건 중 4건은 금오공대 교원창업으로, 김동성 전자공학부 교수가 설립한 ㈜엔에스랩은 사업 지원을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 ‘크레이티비아(CREATIVIA)’와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전자지갑 ‘퓨어월렛(Pure Wallet)’을 개발한 바 있다.

또한 강소특구육성사업의 핵심사업인 ‘연구소기업의 현판 수여식’을 통해 연구소기업 육성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지난해 구미 강소특구에는 ㈜웰니스, ㈜이지스에이엠 등 11개 연구소기업이 새로 설립됐다.

성과 공유와 더불어 ‘강소특구사업 우수 참여 기업 소개, ’2023년 사업설명회, ‘구미·포항 강소특구 기술설명회, ’참가기업 컨설팅, ‘2023 경북 구미 Scale-UP IR 경진대회’ 등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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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형 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술개발 및 이전, 창업 등의 핵심 성과들이 창출됐다”며, “앞으로도 성장 잠재력을 갖춘 강소기업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글로벌 시장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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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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