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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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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2022년 보건복지부 노인복지관 평가 5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3년 주기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직접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시설운영 전반 등 6개 지표에 대해 각각 A등급 ~ F등급으로 구분해 평가한다. 김천시 노인복지관은 2022년 평가 전 지표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한편 김천시는 현재 노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별관 등 2개 노인복지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3월 노인건강문화센터가 개관하게 되면 도내 최초로 3개의 노인복지관을 운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