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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상공회의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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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2월부터 '비즈니스 의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비즈니스 의전 서비스는 수도권에서 구미를 방문하는 기업 임원과 고객사,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KTX김천구미역에서 내려 구미산단까지 오기 위해서 소용되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즉, 제네시스 G90 리무진 차량과 기사를 함께 투입, KTX김천구미역에서 사업장까지 차량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회원사별로 연간 최대 12회 제공한다.
20일 열린 비즈니스 의전 서비스 제막식에서 윤재호 회장은 “내륙최대의 구미산단에 KTX가 정차하지 않아 지금도 많은 기업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조금이라도 이를 해소하는 마중물 역할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작은 의전차량 1대에 불과하지만 이러한 상공인의 염원을 담아 궁극적으로는 ‘KTX 구미역 신설’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