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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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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방벤처센터(센터장 윤성현)가 22일 5개사와 국방기술 지원을 위한 신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협약한 기업은 5개사로 ㈜우성하이테크(대표 조현철)와 ㈜세아케이지피(대표 박병석)는 유도무기에 적용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소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엔에스랩(대표 김동성)은 군용에 전용할 수 있는 개방형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듀라텍(대표 이한구)과 준아이엔티(주)(대표 김준현)는 군용 전자통신 관련 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 중소기업 맞춤형 기술개발, 시제개발을 위한 개발비 및 경영활동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윤성현 구미국방벤처센터장은 “구미국방벤처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는 민군협력사업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구미국방벤처센터는 구미시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공동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국방사업 참여지원을 위해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협약기업은 58개사에서 63개사로 늘어났으며 2022년말 기준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국방종사자는 826명, 국방관련 매출은 3,418억원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