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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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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다함께돌봄센터 9호점 '옥계우미린마을돌봄터'가 22일 개소했다.
옥계우미린아파트 내에 설치된 마을돌봄터는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초등학생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적 돌봄기관으로, 새길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정락)이 운영을 맡아 안심돌봄 및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구미시는 2019년 도량마을돌봄터 제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9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2천여 명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