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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교실 운영, 배우고 즐기며 `마음을 잇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가족센터(센터장 우성스님)가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신음동 아기자기방 공동육아나눔터와 율곡동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에서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한다.

‘마음을 잇다’는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교실 참여학생과 부모가 함께 다양한 문화, 교육활동에 참여해 자녀의 정서적 안정 및 가족관계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25일 진행된 ‘마음을 잇다’ 1탄에서는 초등돌봄교실 진행목적 및 방향을 공유하고 즐거운 돌봄교실이용을 위한 약속과 규칙을 함께 만드는 시간을 2개소에서 각각 가졌다.

이날 활동에 함께 참여한 친구들은 “아름다운 말과 행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놀고 싶다”는 약속을 하였고 부모들은 “친구들과 즐겁고 안전한 놀이활동을 하면서 함께 쑥쑥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센터장 우성스님은 “신음동 아기자기방에 이어 율곡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꿈도담터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이 모두 즐거운 시간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아기자기방공동육아나눔터와 꿈도담터공동육아나눔터 2개소에서는 모두 3월부터 초등돌봄교실, 뮤지컬영어, 신나는 중국어, 전래놀이활동을 상시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육아를 위한 품앗이(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자조모임) 참여가족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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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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