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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오전 10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104년 전 그날의 함성을 떠올리며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경북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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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1일 오전 10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열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104년 전 그날의 함성을 떠올리며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을 외치고 순국선열들의 독립에 대한 염원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한편, 경북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이 가장 활발했던 지역으로 경북의 독립유공자는 2,441명으로 전국 1만 7568명 중 13.8%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