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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자두꽃 벌써 `활짝`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5일
5월 중순 자두 수확
ⓒ 경북문화신문
지난달 28일 김천의 봄을 알리는 자두꽃이 활짝 폈다. 김천시 개령면 김해술씨의 하우스 농장에는 노지보다 40일가량 이르게 자두꽃이 만개했다.

이 농장은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일찍 김천의 자두 맛을 보여주기 위해 1월 5일 한겨울부터 온풍기를 이용해 온도를 높이는 등 여러 가지 노력으로 기울이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더욱 맛있는 자두를 접할 수 있도록 작기 내내 구슬땀 흘리며 열매솎기, 새순작업 등 사랑과 정성으로 재배하고 있다.

현재 김천시에는 김해술씨 외에도 15농가에서 하우스 재배시설을 이용해 노지보다 40일 이상 이른 5월 중순부터 자두를 수확할 예정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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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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