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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지원사업 선정...국비 20억 확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7일 국토교통부의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사업은 물류산업 전반에 걸쳐 편리하고 스마트한 기술 확산과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차세대 로봇기술, 인공지능, 빅테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2021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구미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50억 원(국비 20, 지방비 20, 민간 10)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구미 지역 주력 산업이자 국가 중요 산업인 전력반도체산업에 특화된 디지털 물류서비스를 실증하는 사업으로써, 중소·중견 전력반도체 기업의 물류시스템 개선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사업은 올 한 해 동안 △lot기반 전격반도체 수출입 관리추적 시스템 실증 △자율주행 기반 구내 화물운송 차량 구축․운영 △물류현장 작업자 근로환경 개선 휴먼증강 물류기술 실증 △물류센터 운영 최적화 실증 △메타버스 기반 현장투어·교육, 재고관리, 안전관리 실증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구미시는 사업을 통해 전력반도체 생산기업의 물류비 절감, 자율주행 운송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및 근로환경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했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실증사업과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가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구미시가 ‘K-반도체 중심지’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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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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