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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훈 구미시체육회 회장 취임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8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민선 2기 구미시체육회장에 윤상훈 회장이 취임했다.  

7일 호텔금오산에서 열린 구미시체육회장 이취임식에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안주찬 구미시의회의장, 김점두 경상북도 체육회장을 비롯해 각 시·군체육회장 등 체육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임 윤상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3년 동안 민선1기 구미시체육회를 훌륭하게 이끌고 발전에 이바지하신 조병륜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4년간 체육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구미시체육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4월 전국생활대축전과 2024년 경북도민체육대회, 2025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체육인들의 역량을 집중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육인들의 권익증진 등 구미시 체육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상훈 회장은 1960년생으로 지난해 12월 22일 치러진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으며, 2008년 경상북도 배구협회장, 2011년 구미시체육회 부회장, 2020년 구미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체육인으로서의 기반을 다져왔다. 임기는 2027년 2월까지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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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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