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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찾아가는 새일센터` 운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8일
경력단절여성 취·창업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가 8일 도량롯데캐슬골드파크(도량동) 내 회의실 및 야외에서 경력단절여성 취·창업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새일센터 운영’을 실시했다.

이날 아파트 주민과 인근지역 여성 구직자 30명을 대상으로 개개인의 경력,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또 취업 알선은 물론 이력서 컨설팅, 워크넷 활용방법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고,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프로그램,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신청이 이뤄졌다. 

ⓒ 경북문화신문
이외에도 여성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설문조사와 지역 여성과 함께하는 새일센터를 홍보하기 위한 이벤트로 룰렛 돌리기 등의 참여를 통해 경력단절여성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향후에는 참여자들의 면접 시 동행 면접을 지원하고, 채용 시기업지원 서비스 제공과 인턴 연계를 통해 근속 유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장애란 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장은 “앞으로도 월 1회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운영해 센터방문이 어려운 경력단절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신규 구직자 발굴 및 취업상담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원평동 위치)는 경력단절여성에게 직업능력개발 및 직무능력향상 프로그램, 취·창업 알선 및 지원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업훈련기관으로 2009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지정받아 여성들의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양성평등한 자기주도적 삶을 살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년 여성가족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문의_054-456-9494)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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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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