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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직장인 대상 ‘찾아가는 평생학습’ 운영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8일
대학-기업 매칭, 배달강좌 및 라디오 강좌 등 시·공간 제약 해결
↑↑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4월부터 구미시 직장인을 위해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사업’은 올해 처음 구미시가 기업 친화적 평생 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신설한 사업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된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원장 김영형)은 기업체 교육장 또는 권역별 거점 장소(한국산업단지공단, 구미코, 근로자문화센터, 양포도서관 등)를 지정해 찾아가는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야간 근무로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지역 기업과 매칭해 ‘직장인의 일-학습-여가 균형’을 도모한다.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교육과정은 지역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다양하게 운영된다. 인문, 경제, 부모소양, 직업윤리 등을 주제로 한 ‘일반강좌’, 직장인 소규모 모임 대상의 ‘배달강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할 수 있는 유튜브 라이브를 활용한 ‘평생학습 라디오 강좌’와 ‘명사초청 특강’ 등의 강좌가 예정돼 있다.

한편, ‘지역사회 미래를 선도하는 평생학습 대학,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지향하는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및 사회교육대학 운영과 함께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인증기관으로서 다양한 특화훈련사업과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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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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