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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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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치러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구미지역은 9개 조합 중 구미칠곡축협을 제외하고 모두 현역들이 당선됐다.
현 조합장이 불출마한 고아농협, 구미농협, 해평농협을 제외하면 현역 조합장 6명 중 5명 조합장이 재신임을 받았다. 현역 조합장이 당선된 곳은 무을농협 김연목(71세), 산동농협 김택동(62세), 선산농협 김학수(54세), 인동농협 장우석(59세), 구미시산립조합 김병철(56세) 등이며 구미칠곡축협은 장영익(59세) 전 구미칠곡축협 비상임 이사가 김영호 현 조합장을 누르고 당선됐다.
현 조합장의 불출마로 고아농협은 백진욱(53세), 구미농협 이전광(60세), 해평농협 손동원(58세)후보가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