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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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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3월 코로나19로 2년 6개월 동안 중단됐던 무료급식소 현장급식을 재개했다. 요일별로 화·수요일 야고버의 집, 목·금요일 공양방, 토요일 나눔터에서 급식을 제공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난 14일 무료급식을 시작한 야고버의 집(평화동)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 하기도 했다.
한편 김천시는 급식재개에 맞춰 급식소별 영양사 채용예산을 지원하고 급식단가를 3천원에서 4천원으로 상향, 단가 5천원의 정기적 특식을 제공하며 시스템 에어컨 설치 등 시설개선 사업도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