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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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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최하는‘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7,000만원을 확보하였으며, 3년간 최대 3억을 지원받아 학습도시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올해 특수학교, 장애인 시설(단체) 7개소, 상주박물관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시각장애인 베리어프리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농인과 청인이 글과 그림으로 통하는 예술교실, 우리동네 꿈학습터, 장애인 초중등 검정고시반 등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10월에는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해 도민의 평생학습 성과를 나눌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평생학습도시에서 한단계 도약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누리는 평생학습을 실현하여 명실상부한 명품학습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