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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협,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급식봉사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16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경은)가 지난 16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임원 10여명은 150여명 지역 어르신들의 결식예방을 위해 배식 및 설거지 봉사를 실시하고, 150인분의 바나나와 두유를 후식으로 후원했다.

신경은 회장은 "구미여성단체협의회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은 언제든 함께 하겠다”며 “이번 급식봉사를 시작으로 소외계층을 향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신 회장은 제22대 회장으로 지난해 1월 취임하면서 지난 한해 동안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반찬 및 생필품 지원,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 생일상차림 지원을 해왔으며, 올해는 여성들의 사회참여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복지관 급식봉사를 새롭게 시작했다. 앞으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관내 복지관 곳곳을 방문해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급식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한편,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89년 설립돼 17개 단체 26,000여명의 회원들은 여성 역량강화 교육, 찾아가는 양성평등 강사 파견 위탁사업 추진, 육아대디 사진 공모전, 여성 안심환경 조성, 지역봉사 활동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 향상과 양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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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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