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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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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경은)가 지난 16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임원 10여명은 150여명 지역 어르신들의 결식예방을 위해 배식 및 설거지 봉사를 실시하고, 150인분의 바나나와 두유를 후식으로 후원했다.
신경은 회장은 "구미여성단체협의회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은 언제든 함께 하겠다”며 “이번 급식봉사를 시작으로 소외계층을 향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신 회장은 제22대 회장으로 지난해 1월 취임하면서 지난 한해 동안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반찬 및 생필품 지원,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 생일상차림 지원을 해왔으며, 올해는 여성들의 사회참여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복지관 급식봉사를 새롭게 시작했다. 앞으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관내 복지관 곳곳을 방문해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급식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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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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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89년 설립돼 17개 단체 26,000여명의 회원들은 여성 역량강화 교육, 찾아가는 양성평등 강사 파견 위탁사업 추진, 육아대디 사진 공모전, 여성 안심환경 조성, 지역봉사 활동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 향상과 양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