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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도서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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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이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독서·토론·탐방(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문 향유 기회 확대와 생활 속 인문 정신문화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전국 320개 도서관이 선정됐다. 구미도서관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응모하지 않은 2021년을 제외하고 2013년부터 매년 선정되는 쾌거를 이어오고 있다.
구미도서관은 6월부터 8월까지 ‘기후위기, 다 같이 더 가치’를 주제로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후위기’를 다양한 세부 주제로 접근해 재미있게 배워봄으로써 지구와 더불어 살아가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고 사전 독서와 토론으로 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_054)
450-7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