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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주)엔젤식스플러스와 `글로컬 사이언스 캠퍼스 구축` 협약체결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2일
↑↑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글로컬 사이언스 캠퍼스’ 구축을 위해 ㈜엔젤식스플러스와 협약을 체결했다.

금오공대 LINC3.0 사업단 주관으로 3월 21일 본관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오명훈 산학협력부총장(금오공대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 허장욱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박진수, 김종립, 박종석 ㈜엔젤식스플러스 공동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글로컬 사이언스 캠퍼스는 대학이 지역 혁신의 주체로서, 지역 혁신을 위한 인프라를 재정비하고 외부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창업 및 지역 기업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를 위해 금오공대는 창업 컨설팅 전문회사인 ㈜엔젤식스플러스와 손을 잡고, △창업기업 초기 엔젤 투자 △한국모태펀드 출자사업 공동 추진 △학생·교원 창업 기업 멘토링 △창업 비교과 과정 강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엔젤식스플러스는 LG화학, LG전자, LG이노텍 등 LG그룹 계열사의 전직 CEO 출신이 모여 설립한 창업 컨설팅 전문회사다. 기술개발 및 사업화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초기 창업기업의 멘토링 및 엔젤투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및 대학창업 기업을 위한 펀드조성을 비롯해 신사업 발굴 및 육성 그리고 캠퍼스혁신파크사업, 글로컬사업 등 대학에서 계획하는 정부지원사업 등에 함께 참여하며 대학과 구미 산업단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LG화학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박진수 ㈜엔젤식스플러스 대표는 “㈜엔젤식스플러스의 풍부한 경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학이 지역 혁신의 주체로서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글로컬 사이언스 캠퍼스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기술지주회사 설립과 다양한 사업 운영을 통해 우수한 사업 아이템과 기술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왔다”며, “이러한 토대 위에 이뤄진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신산업 육성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방안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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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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