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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염병 예방 올바른 손씻기·기침예절 준수 당부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2일
실내 마스크 권고 전환에 따라 개인방역수칙 실천 중요성 더욱 높아져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0일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되고,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없이 활동 가능한 장소가 많아짐에 따라 코로나19 등 감염병 유행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올바른 손 씻기는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간 손을 문지르며 구석구석 씻는 것(손 씻기 6단계 :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 두 손 모아, 엄지손가락, 손톱 밑)으로 다양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할 때 휴지와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기침 후에 반드시 올바른 손 씻기 실천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사용한 휴지 및 마스크 바로 휴지통에 버리기 등의 4가지 기침예절도 안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예절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온전한 일상회복과 모두의 건강을 위해 꼭 실천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시는 효과적인 일상생활 속 방역을 위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더라도 자율적인 실내 마스크 착용과 60세 이상 고령층, 기저질환자 등 감염취약 계층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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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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