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인구정책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22일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출입기자 정례브리핑을 통해 "올해를 41만 인구 회복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며 "3대 프로젝트 5대 전략 14대 중점분야 130여건의 세부사업에 1,30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 지원 등에 50억 원, 출산환경 아이돌봄, 교육인프라 구축에 348억 원, 신중년 일자리 창출 및 노인복지 등에 213억 원, 귀농귀촌 등 미래농업인프라 구축에 188억 원, 전입시책 등 인구대응 행정서비스에 498억 원이다.
한편, 시는 이번 기본계획에 담긴 주요 사업들의 추진방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