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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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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포도CCr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5백만 원을 김천시에 기탁했다.
김천포도CC는 과거 베네치아골프장에서 2019년 11월 김천포도골프장로 재단장해 운영되고 있다. 1박2일 패키지 상품 운영과 각종 골프 대회 유치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경북공동모금회 전달되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천포도CC 박영일 본부장은 “갑작스러운 대규모 지진피해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조속한 피해복구와 구호활동을 지원코자 직원들과 모은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6.25전쟁 파병으로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애쓴 형제의 국가인 튀르키예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