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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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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업기술센터가 경상북도 김천의료원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계절근로 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대상이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외국인등록 시 필요한 마약검사를 김천시에 도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만 3만원으로 검사받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김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검사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을 시에서 지원해 지역 농가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전제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도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생활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들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0로 활용해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