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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출향인‧출향 기업인들과 교류 활성화의 장 마련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9일
출향인들의 고향사랑 기부 이어져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3일 수도권과의 교류 확대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재경출향인과 함께하는 구미시 투자유치설명회'를 서울 공군호텔에서 가졌다. 

설명회에는 구자근 국회의원, 김영식 국회의원 및 재경구미시향우회원 등 출향인을 비롯한 출향기업인, KOTRA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 구미시 투자 현황 및 전략적 투자 유치 방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특화단지유치를 위한 세리머니를 통해 구미 경제 활성화에 대한 출향인의 바람을 한데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지역 소멸 위기 대응 및 지방 재정 확충을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대해 홍보했다.

이에 참석한 재경구미시향우회(회장 김태형) 회원들은 고향사랑 기부제에 깊이 공감하고 기부금 5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출향인들의 고향 사랑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김태형 재경구미시향우회장은 “오래전 떠나온 고향이지만 출향인들은 고향 구미를 늘 잊지 않고 있으며 출향인들의 작은 도움들이 구미가 더욱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산업도시 구미로서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갖고, 글로벌 첨단전략산업의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 발로 뛰는 국비 확보와 성과를 이루어 내겠다”며 출향인들의 많은 투자와 관심을 당부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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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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