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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 개관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30일
과학과 도서관이 만난 신개념 과학교육공간 조성
ⓒ 경북문화신문
어린이 전용 과학체험공간인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이 양포도서관에 개관했다.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은 지난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총사업비 20억)에 선정돼 ‘구미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양포도서관 3층 1곳, 1층 2곳 등 총 444.35㎡의 규모로 조성됐다. 

양포도서관 3층에는 3개의 존으로 나눠 대한민국 최초 산업도시 구미, 세상을 바꾼 구미 기술산업, 미래첨단산업 구미 등 3개 존으로 나눠 브라운관TV, 이동통신, 자율주행, 드론 등 총 18종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1층은 책의 미래실과 과학교육 강의실을 별도로 조성해 로봇 코딩 등 흥미로운 과학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30일 열린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 개관식에서 김장호 시장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산업과 첨단과학을 접목한 콘텐츠 구성으로 어린이들로 하여금 우리지역 산업의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 일상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과학'이라는 어려운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어린이 과학체험관을 잘 운영해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구미 대표 과학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은 2주간 시범운영을 거쳐 4월 18일부터 정상운영될 예정이며, 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신정, 설·추석(연휴포함), 일요일과 겹치는 공휴일 등이다. (문의_054-476-6132)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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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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