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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사랑기부제 참여한 김천 상주 관광진흥과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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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와 상주시의 관광진흥과 과장 이하 직원 44명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시의 관광진흥과 직원들은 행정구역이 맞닿아 있는 이웃 지자체로 지역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상호 전달함으로써, 두 기관의 우정을 확인함은 물론 지역 간 업무연찬 등으로 교류를 확대하는 기회를 가졌다.
박노송 김천시 관광진흥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상호 기부를 통해 양 지자체의 협력과 소통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인구 확대 등 지역 활성화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