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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체육공원 전경(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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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낙동강체육공원에 편의점과 수세식 화장실 추가 설치하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한다.
올해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낙동강체육공원 방문객들의 큰 애로사항이었던 노후되고 비위생적인 재래식 화장실 4곳과 구미 강변체육공원 2곳을 수세식으로 전면 교체해 악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한다.
또 수세식 화장실 설치와 더불어 낙동강체육공원 내부에 편의점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될 편의점은 낙동강체육공원 자전거대여소 옆에 위치하며, 설치면적은 54㎡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21년부터 낙동강체육공원에 화장실 개선사업을 시작해 이미 3곳의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교체한 바 있으며 단계적으로 낙동강체육공원내 모든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전면 교체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