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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박물관 바닥놀이(상주시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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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이 어린이의 건강한 놀이문화 확산과 전통놀이 활성화를 위해 박물관 전정을 활용해 휴식 공간과 어린이 놀이공간을 대폭 확대하였다고 밝혔다.
상주박물관은 어린이 놀이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마당을 새롭게 마련하였다. 기존의 원형 잔디광장과 어우러진 전통윷놀이, 사방치기, 징검다리 건너기, 신발 던지기 등 12개의 바닥놀이 그림을 설치하였으며, 6개의 평상 벤치를 추가로 마련해 휴식공간도 확충하였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바닥놀이 그림 및 평상 벤치 조성을 시작으로“앞으로 어린이의 놀 권리와 건강한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박물관에서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 놀이 콘텐츠 개발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