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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용차량 무상대여 3자녀 이상 가정 확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5일
↑↑ 구미시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공용차량 무상 대여를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3자녀 이상인 가정에도 확대 실시한다. 

시는 기존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오던 공용차량 무상공유(온나눔사업)를 자녀가 3명 이상인 가정에게도 확대 실시해 양육단계 가정의 교통편익뿐만 아니라 삶의 질과 출산율을 높이고자 한다.

이용대상자는 사용 목적에 맞게 공유차량 5대(일반화물 1대, 스포츠형화물 2대, 중형승용 1대, 소형승합 1대) 중 1대를 선택해 이용일 20일 전부터 5일 전까지 구미시 홈페이지 또는 팩스,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시에서는 이용 가능한 공용차량 범위 내에서 선순위자에 대해 이용을 승인하고 탑승인원에 따라 차량을 정해 통보해준다.

이용 대상자의 운전자 자격요건으로는 만26세 이상 유효한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최근 2년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형벌을 받은 이력이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이용횟수는 동일한 이용대상자에 대해 월 2회(공휴일 등이 3일 이상 이어지는 경우 최대 5일까지 1회) 범위에서 가능하나,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에는 월 1회로 제한하고 있다. 다만 이용 가능한 공용차량이 남아 있을 경우에는 추가로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시는 2021년 5월부터 공휴일에 사용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대여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04회 대여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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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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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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