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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4월 행사 풍성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6일
↑↑ 제59회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 행사(구미도서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이 제59회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란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홍보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의 날(4월 12일)이 법정기념일로 정해진 특별한 해이다.

구미도서관은 4월 중 북토크, 체험행사, 각족 이벤트, 전시, 공연 등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벤트로는 △대출정지회원 연체를 풀어주는 ‘연체풀어드림’ △도서관의 날과 세계 책의 날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는 ‘책드림’ △도서관과 세계 문학 관련 북큐레이션△ 북큐레이션 도서를 읽고 한 문장 서평을 쓰는 ‘한 문장 한 잔’등이 있다.

도서관의 날인 12일은 박준 시인의 북토크, 신규회원 유치를 위한 웰컴드링크 이벤트가 열린다. 가족체험 프로그램으로는 16일 △라탄 책갈피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17일 △ 3D프린트 공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크린 아트극 <더 오버코트>가 마련되어 있다.

4월 23일에는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세계 문학 도서를 대출하는 이용자에게 일반자료실에서는 꽃 한송이,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쿠키를 선물한다.

장선희 구미도서관장은 “도서관에서는 누구나 경계 없는 독서문화생활을 누리고 시민들의 삶에 꾸준한 빛이 되어 드리도록 구미도서관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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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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