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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문화예술회관, 4월 14일 ‘거미 & 백아연 & 스탠딩에그 콘서트` 개최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6일
↑↑ 김천문화예술회관 4월 14일 콘서트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관장 배정화)이 4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에 ‘거미 & 백아연 & 스탠딩에그 콘서트’를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다채로운 음악으로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주며 감동의 여운을 전달한다. R&B, 발라드, 댄스 등 어떤 장르도 소화하며 발표하는 앨범마다 히트 쳤으며, 대표곡으로는 ‘You Are My Everything’, ‘그대 돌아오면’, ‘기억상실’ 등이 있다.

맑고 청아한 음색의 소유자 백아연은 SBS의 K팝스타 시즌 1의 주역으로 2015년 발매한 자작곡 ‘이럴거면 그러지말지’가 멜론차트 연간 4위라는 역주행 열풍의 신화를 이끌며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얻고 있고 이후 ‘쏘쏘’, ‘달콤한 빈말’로 연속 대히트를 치며 공감형 싱어송라이터라는 별명을 얻었다.

인디밴드의 대표주자 스탠딩에그는 2010년 결성된 음악 그룹으로, ‘오래된 노래’, ‘너만 예뻐’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제7회 멜론뮤직어워드 인디부문 수상, 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파퓰러 싱어상 등을 수상했다. 그 외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와 ‘힘쎈여자 도봉순’등 다수의 OST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시간은 약 90분 정도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권 구입은 4월 5일(수)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내 티켓링크 제휴 예매 채널에서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공연정보 및 할인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s://www.gc.go.kr/gcart/main.do>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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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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