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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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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2일 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전 국무조정실장)를 초청해 '지방소멸 위기대응과 구미발전 전략'을 주제로 굿모닝 수요특강을 열었다.
구 대표이사는 특강에서 우리나라가 당면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가발전 전략과 그에 맞춘 지역 발전전략이 필요함을 설명했다. 특히, 구미시의 발전을 위해 현 상황을 철저히 분석해 강점 분야를 선정하고 거점대학을 활용한 인력공급, 핵심 인프라 구축 등 지역주도형 핵심전략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의 발전전략을 행정 전문가의 통찰력을 통해 진단하고 평가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구미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산업과 관광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경영마인드를 겸비한 행정력으로 구미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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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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