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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민운동장 전경(구미시 제공_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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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주개최지인 구미시를 비롯한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40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으로(총 43개 종목) 치러지는 올해 대축전은 전국 17개 시·도 선수 및 임원, 관람객 등 6만여 명이 참가하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생활체육인들의 최대 축제이다. 또 9개 종목, 130여명의 일본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참가해, 지역을 넘어 국가 간의 스포츠 교류를 통한 상호 존중과 우호 증진에 기여할 것이다.
구미시는 이번 대회 위해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다. 35개 분야별 주요업무를 중심으로 시도 방문 선수단과 관람객의 불편이 없도록 꼼꼼하게 점검하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문화행사를 구미시 일원에 마련한다.
또 원활한 대축전 진행을 위한 의료·방역 지원, 경기장 시설 보수 및 숙박업소 시설 점검하는 등 안전한 대축전 환경 조성에도 구미시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이후 온전한 일상회복과 함께 4년만에 정상 개최되는 대축전 성공개최를 통해 '2024년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하고, '2025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까지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