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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평오거리에 설치된 LED LED전자게시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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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기존 현수막 게시대의 대안으로 친환경적인 LED전자게시대를 설치했다.
시는 광평오거리 및 옥계지하차도 네거리 2곳에 각각 설치해 무분별하게 난립하는 불법 현수막 게첩을 방지하고 도시미관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폐기물 처리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와 처리비용 등도 절약되고 있다는 평가다.
LED전자게시대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며, 광고비율은 공익광고 20%, 상업광고 80%로 구성된다. 1게시대 당 25개의 광고가 9초 이상의 정지화면으로 반복, 송출된다. 이달 30일까지는 시범운영기간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북재난안전체험관 유치 등 시정홍보 및 공익광고가 100% 송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