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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오고, 경북도민체육대회 석권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7일
↑↑ 금오고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금오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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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고등학교(교장 최달생) 3학년 박소진, 1학년 박시훈 학생이 울진에서 개최된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원반던지기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고, 2학년 배수민 학생이 창던지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석권하였다.

2022년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소진(3학년·포환던지기)은 2023학년도 첫 대회인 제52회 춘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는 ‘14.06m’라는 대회 신기록을 기록,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원반던지기에서도 좋은 기록을 내며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2023년도 제52회 춘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배수민(2학년·포환던지기)은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는 창던지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였다.

포환던지기에서 각종 기록을 세우며 무섭게 성장하는 박시훈(1학년·포환던지기)은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17.75m’라는 경북 최고 신기록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원반던지기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투척 계의 토르답게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였다.

학생 선수로 활동하는 학생은 아니지만,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박서영(3학년)은 100m 허들달리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오윤희(2학년)는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최달생 교장은 “박소진, 배수민, 박시훈 학생 모두 학교생활을 성실히 하는 모범적인 학생으로, 인성도 갖추고 뛰어난 실력까지 겸비한 학생 선수이다. 제61회 도민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과 은메달을 휩쓸며 금오고등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며 육상부 학생들을 칭찬하였다. 또한, “학생 선수로 활동하지는 않지만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낸 박서영 학생과 오윤희 학생도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보기가 좋다.”라고 하며 학생들의 도민체육대회 참가를 응원해주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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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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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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