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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헌신동 일원에 상주일반산업단지 준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8일
일자리 2,500여개 창출, 생산유발효과 8,500억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지난 27일 열린 상주일반산업단지 준공식(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상주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27일 준공식을 가졌다. 

상주일반산업단지는 헌신동 일원에 39만 3,146㎡(약 12만 평)규모로 총 사업비 707억 원을 투자해 2021년 착공, 올해 준공됐다. 평균 분양가는 112,000원/㎡(평당 37만 원)이다. 주요 유치업종은 전기장비, 기타기계장비, 금속가공 등이다. 

상주는 예부터 곡창지대로 손꼽히는 지역으로 현재도 농업 비중이 큰 농업 중심 도시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방시대가 화두인 지금, 농업 외 산업분야를 개척해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원으로서 상주일반산업단지의 준공은 그 의미가 깊다. 특히, 상주일반산업단지는 코로나19로 국내 건설 산업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 2년여 만에 성공적으로 준공을 하게 됐다.

상주시는 그동안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 조성 및 우량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글로벌 첨단 소재 기업인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주)’유치 성공에 이어 상주일반산업단지에 음료 제조업체 ‘동천수’가 총 400억 원, 디스플레이 및 이차전지 생산 기계 장비 업체 ‘아바코’와 총 300억 원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기업들이 잇달아 입주 의사를 밝히고 있어 조기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분양 후 가동 시 2,500명의 일자리 창출과 8,500억원 생산유발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산업간 균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산업단지를 단계별로 개발해 상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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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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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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