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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근 의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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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구미시갑)이 2일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 1층 다목적홀에서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정보고회를 연다.
현재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인 구 의원은 그동안 시·도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21대 국회에서 대한민국 산업발전과 구미 지역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개정과 정책마련에 앞장서왔다. 또 국회 산업위 예결소위위원장을 맡으며 비수도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예산지원에 노력하는 하는 등 산업발전과 비수도권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수립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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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국민의힘 국정감사우수의원 선정(구자근 의원실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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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회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구·경북 의원 중 가장 많은 112건의 법개정안(22년 4월 기준)을 발의했다. 이 중에서 뿌리산업 지원과 중소기업 지원, 기업투자 활성화와 해외진출 기업 국내복귀 지원 등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개정에 앞장서왔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 학자금대출금 확대, 보훈보상대상자 지원 확대, 생애최초주택구입 지원 강화 등 민생지원을 위한 개정안을 발의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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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국토부장관 초청 구미현안 보고회(구자근 의원실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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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통합신공항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SOC사업을 총괄하는 원희룡 장관을 구미로 2회 초청해 교통SOC투자 약속을 받아내기도 했다. 또 500억원 가량의 정부 투자가 지원되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구미시 선정을 위해 엄동환 방위사업청장과의 면담과 수차례에 걸친 실무자 면담, 이헌승 국회 국방위원장 구미 초청을 통한 방산기업 현장간담회 등 발로 뛰는 비즈니스 의정활동에 앞장서 왔다.
최근에는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를 여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지방투자 촉진 특별법 개정안을 통해 지방기업 법인세율 감면, 시설투자 및 연구인력 개발 세액공제 확대, 지방근로사 소득세율 감면과 더불어 지방투자 활성화를 위한 법개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구 의원은 “하루에도 몇 번씩 KTX를 타고 서울과 구미를 오가며 구미 시민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대한민국과 구미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초심으로 시민분들과 소통하며 정책 우선의 실용정치를 통해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