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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오는 2일 의정보고회 열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01일
대구경북 국회의원 중 법안발위 1위
방산혁신클러스터 구미 선정 등 주요 성과 보고
↑↑ 구자근 의원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구미시갑)이 2일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 1층 다목적홀에서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정보고회를 연다. 

현재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인 구 의원은 그동안 시·도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21대 국회에서 대한민국 산업발전과 구미 지역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개정과 정책마련에 앞장서왔다. 또 국회 산업위 예결소위위원장을 맡으며 비수도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예산지원에 노력하는 하는 등 산업발전과 비수도권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수립에 일조했다. 
↑↑ 2023년 국민의힘 국정감사우수의원 선정(구자근 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특히, 국회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구·경북 의원 중 가장 많은 112건의 법개정안(22년 4월 기준)을 발의했다. 이 중에서 뿌리산업 지원과 중소기업 지원, 기업투자 활성화와 해외진출 기업 국내복귀 지원 등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개정에 앞장서왔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 학자금대출금 확대, 보훈보상대상자 지원 확대, 생애최초주택구입 지원 강화 등 민생지원을 위한 개정안을 발의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 원희룡 국토부장관 초청 구미현안 보고회(구자근 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외에도 통합신공항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SOC사업을 총괄하는 원희룡 장관을 구미로 2회 초청해 교통SOC투자 약속을 받아내기도 했다. 또 500억원 가량의 정부 투자가 지원되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구미시 선정을 위해 엄동환 방위사업청장과의 면담과 수차례에 걸친 실무자 면담, 이헌승 국회 국방위원장 구미 초청을 통한 방산기업 현장간담회 등 발로 뛰는 비즈니스 의정활동에 앞장서 왔다.

최근에는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를 여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지방투자 촉진 특별법 개정안을 통해 지방기업 법인세율 감면, 시설투자 및 연구인력 개발 세액공제 확대, 지방근로사 소득세율 감면과 더불어 지방투자 활성화를 위한 법개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구 의원은 “하루에도 몇 번씩 KTX를 타고 서울과 구미를 오가며 구미 시민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대한민국과 구미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초심으로 시민분들과 소통하며 정책 우선의 실용정치를 통해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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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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