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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년들의 마음 건강 지원 확대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04일
청년 고민 상담소 운영
5월 31일 한국교통안전공단
9월경 제5837-3대대 청년, 군인들 대상
↑↑ 청년고민 상담소(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지난 2일 경북보건대학교에서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고민 상담소를 운영했다.

‘청년 고민 상담소’는 청년 밀집 기관에서 홍보관, 정신건강 체험관, 고민 상담관, 스트레스 해소관, 소통관 5개의 정신건강 콘텐츠 관을 운영하는 청년 공감‧소통 커뮤니티 구축 사업이다.
↑↑ 청년고민 상담소(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청년 고민 상담소에서는 정신건강 서비스 홍보, 정신건강 인식개선, 정신 건강검진 및 상담, 스크래치 보드를 이용한 심리 안정 클래스 등을 제공했다. 참여한 청년에게는 커피차에서 원하는 음료를 마시며 친구와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 및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도모했다.
↑↑ 청년 고민 상담소(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최근 20~30대 청년들의 정신건강 악화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하고 있으며, 20~30대의 사망원인 1위는 자살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청년 고민 상담소를 통해 청년들의 우울감 및 외로움 완화, 심리적 회복탄력성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추진했다. 앞으로 5월 31일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9월경에는 제5837-3대대 청년과 군인들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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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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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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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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