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창회·단체·동호회

대한민국서포터즈 봉사단, 어버어날 효잔치 열어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대한민국 서포터즈 봉사단(중앙회장 최병식)이 8일 어버이 날을 맞아 구미지역 내 어르신 500여명을 모시고 구미역 뒤편 광장에서 경로 효 잔치를 열었다.

효 잔치는 행사 시간인 4시가 채 되기도 전부터 삼삼오오 광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서포터즈 봉사단이 준비한 카네이션 꽃을 달아 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지역 가수들의 공연 등으로 흥을 돋우었다. 또 봉사단과 축하인사를 한 내외빈 모두가 감사와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큰 절을 올려 어버이날의 의미를 더했다.

ⓒ 경북문화신문
최병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기 계신 어르신들은 모두 제 누이와 형님 같은 분이다.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바라고 앞으로 더욱 잘 모시겠다”고 애정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국회의원과 김장호 구미시장,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윤종호 ·김일수 경북도의원 장세구 구미시의회 부의장, 박교상·강승수·김영태·박세채·김낙관·김춘남·이정희·김민성·허민근·김근한·김원섭 시의원 김석호·이태식 전 경북도의원, 김태학 선주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대한민국 서포터즈 봉사단은 매주 월요일 구미역 광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급식 봉사와 자연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0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다온숲 가는 길이 달라졌다˝ 구미시, 한천에 125m 보도교 26일 개통..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구자근 의원, 하이트진로 소주 60만 병으로 ‘구미라면축제’ 알린다..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경북도, 유타대와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경북도, 전국체전 ‘종합 2위’ 쾌거..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