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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된 경천섬 `경천섬 야외조각전`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0일
↑↑ 경천섬 야외조각전 (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조각가협회 경북지부 주관으로 경천섬 야외조각전이 5일부터 경천섬 일원에 열린다. 

전시는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북 유명 조각가들의 조각품 20점이 전시돼 경천섬 일대가 미술관으로 탈바꿈한다.

대표적인 작품에는 이창호의 [수달가족의 경천섬 나들이], [꼬꼬네 가족나들이] 박종혁의 [티라노vs코로나], 엄두용의 [상생] 등 자유분방하고 개성 넘치는 작품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 경천섬 야외조각전(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야외조각전은 근대적 미술공간에서 벗어나 자연과 예술작품이 공존하는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는 야외조각전은 지역사회 문화공간이 될 수 있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및 포토존을 제공한다. 이번 조각전은 낙동강권역 관광 랜드마크인 경천섬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상주시장(강영석)은 “경천섬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학 전망대, 회상나루와 함께 야외에서 자유롭게 조각전도 감상하며 경천섬의 비경을 온몸으로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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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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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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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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