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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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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탄소중립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탄소중립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는 지난 10일 경북환경연수원에서 선정된 탄소중립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탄소중립서포터즈는 학생,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시민 30명으로 구성됐으며, 탄소중립에 대한 전반적인 환경교육을 수료 후 관광지나 하천 등으로 플로깅 및 캠페인, SNS 홍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또 이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봉사활동 시간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