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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티투어` 운행 개시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1일
5월~11월 대표 관광지 연결하는 2개 코스 운영
둘째주 직지사·도심권 코스
넷째주 부항·수도계곡권 코스
↑↑ 김천시 시티투어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김천의 주요 관광지와 역사·문화 유적지를 연계한 ‘2023 김천시 시티투어’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천시 시티투어는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정기 운행된다. 투어버스 운영은 사전 예약제로 신청 인원이 10명 미만일 경우 취소될 수 있다. 15명 이상 단체 예약 시에는 운영일, 투어코스 등 맞춤형으로 운행할 수 있으며 사전 상담이 필수다.

운행코스는 둘째 주는 사명대사 공원, 직지사, 김호중 소리길, 연화지, 전통시장 등을 둘러보는 직지사·도심권 코스, 넷째 주는 부항댐, 지례흑돼지골목, 청암사, 옛날 솜씨 마을, 국립 김천 치유의 숲 등을 둘러보는 부항·수도계곡권 코스로 나누어 운행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1인 5,000원, 어린이·청소년·경로자는 2,500원이다.
↑↑ 김천시 시티투어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시티투어는 김천시 문화관광해설사가 승차해 김천의 문화·역사·관광지를 해설해주며, 자세한 사항은 김천 나눔 사회적협동조합(☎054-430-5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 김천시는 연중무휴, 김천 어디든 갈 수 있는 관광택시도 운행하고 있다. 금액은 3시간 6만 원, 4시간 8만 원, 1일(8시간)은 15만 원이며, 관외 주민 등록된 관광객은 각각 3만 원, 4만 원, 7만 원으로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김천 관광택시 전화상담실(☎054-435-2253)에서 가능하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에 방문하신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김천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시티투어버스와 관광택시를 운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김천만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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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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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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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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