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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족센터, 찾아가는 공동체 축제로 `공동육아문화 확산`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4일
↑↑ 구미시가족지원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가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문성 경남아너스빌 작은도서관에서 주민이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공동체 축제를 열었다. 

이번 공동체 축제는 주민들이 마을의 아동들을 돌보는 돌봄공동체가 결성된 지역으로 찾아가서 돌봄공동체 활동을 알리고 공동육아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축제는 이웃들과 더불어 살 수 있도록 하는 감수성 교육과 문화 체험 활동, 동화를 연극으로 재구성한 ‘빨간우산 나무’ 공연으로 이어졌다.

찾아가는 공동체 축제는 문성 경남아너스빌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20일 원호 대우아파트 작은도서관과 6월 10일 진평주공아파트 작은도서관에서 순차적으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 구미시가족지원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족센터는 2023년 돌봄공동체를 모집해 6곳을 선정했으며 일상돌봄, 틈새돌봄, 긴급돌봄이 필요한 자녀에게 돌봄공동체 공간에서 안전한 돌봄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돌봄공동체는 직접적인 혈연관계를 넘어 마을 아동을 돌보는 활동을 위해 모인 봉사자, 부모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형성된 작은도서관, 가족품앗이, 협동조합 등 다양한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구미시가족센터는 공동육아를 위한 돌봄공동체와 더불어 자녀돌봄품앗이 '함께키움'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 054-715-5433)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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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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