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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GU 커리어브릿지’ 발대식 가져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7일
4차산업 분야 원스톱(One-Stop) 취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
↑↑ 발대식 단체기념사진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이승환 총장 인사말씀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15일 새롭게 개발한 4차산업 분야 원스톱(One-Stop)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GU 커리어브릿지’의 설명회 및 발대식을 15일 가졌다.

‘GU 커리어브릿지’ 프로그램은 구미대 인재개발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주관한다.
교내 성실관 시청각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이승환 총장, 교수와 프로그램 참여 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4차산업 주요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대상 학생 선발에서 진로탐색과 설계, 기업과 직무 분석, 입사서류와 실전 모의면접 등 취업 성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 및 관리를 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GU는 구미대학교(GUMI University)의 약자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전자통신공학부, 기계자동차공학부, 전기에너지과 등 3개 학과(부) 2학년 학생 23명이 사전 선발됐다.

이들은 5월부터 10월말까지 6개월간 진로적성검사, 직업선호도검사를 시작으로 직무 자격증 취득 지원, 기업 맞춤형 컨설팅, 기업 탐방과 채용설명회, AI 면접 프로그램 등 맞춤형 취업 지원을 받게 된다.

이승환 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진로상담, 모의면접 등 단위별 취업지원과 달리 첨단기술 분야의 취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원스톱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하고 “보다 정밀하고 밀착성 높은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취업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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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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