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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립국악단 청춘가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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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립국악단 청춘가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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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국악단이 23일 오후 7시 30분에 제31회 정기연주회로 '청춘가'를 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국악인 이희문, 남필봉을 비롯해 김경기, 김미림, 문도희, 이덕용 같은 여성 국악인들이 두루 참여해 다채로운 우리 전통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춘의 계절 5월을 맞아 ‘청춘가’라고 이름 붙인 시립국악단 제34회 정기연주회에서는 국악 관현악 춘무, 민요 우리 비나리, 가야금 협주곡 ‘Midnight Tango’, 신모듬 3악장 사물놀이 등 무대마다 색깔이 다른 아티스트들이 실력을 보여줘 시민들을 즐겁게 해 줄 계획이다.
배정화 문화예술회관장은 “여름의 초입 5월에 다양하고 풍성한 연주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문화 소양을 넓히는 데 일조하고자 하니, 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공연은 모든 좌석은 무료이며, 공연 당일 저녁6시 30분부터 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 매표소에서 좌석권을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문의, 054-420-7827, http://www.gc.go.kr/g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