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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고향악단 정기연주회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21일
정치용, 신지아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와 협연
5/25 오후 7시 30분,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립교향악단이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제175회 정기연주회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을 연다. 

러시아 태생의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1873~1943)’의 탄생 150주년을 맞아 기획된 경북도립교향악단의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교향시 바위(S.Rachmaninoff - The Rock), 교향적 무곡(S.Rachmaninoff – Symphonic Dances) 등 국내 클래식 대중들이 사랑하는 라흐마니노프의 주요 작품들로 채워진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국내 최정상급 지휘자 정치용과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의 협연으로 도민들에게 한층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유료공연으로 추진된다.

정치용은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장 겸 지휘자를 역임하는 등 대한민국 최정상급 지휘자로 평가받고 있다. 빼어난 연주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지아 역시 주요 국제 콩쿠르를 석권해 화제가 된 바 있는 국내 최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다.

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시야제한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경북도민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혜택도 마련돼 있다. 입장권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당일 현장발권도 가능하다. (문의: 경주예술의 전당_054-777-2945, 경북도립교향악단_053-324-7279)

한편, 경북도립교향악단은 도민의 정서함양과 지방 문화예술 창달을 목적으로 1997년 창단된 공공예술단으로 그간 지역문화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래퍼토리를 통한 교향악 공연을 펼쳐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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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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