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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선주고, 진로종합매거진 STREAM 5월호 간행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26일
자율동아리 STREAM이 제작
‘STREAM’은 Science, Technology, Right, Education, Art, Medical 약어
↑↑ 구미 선주고 STREAM (구미 선주고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구미 선주고 STREAM (구미 선주고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주고등학교(교장 정한식)가 자율 동아리 ‘STREAM’의 활동으로 진로 종합 매거진 ‘STREAM’을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 1, 2학년 특색 활동이 자율 동아리로 편성, 매거진을 제작했다. 

‘STREAM’은 Science, Technology, Right, Education, Art, Medical의 머릿 글자를 딴 약어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정보와 학생들의 주체적이고 비판적인 의견을 담은 진로 종합 매거진이다. 학생들은 ‘이달의 사건, 발견, 탐구, 세계, 인물, 직업, 도서, 문화’코너를 통해 여러 분야에 대해 탐색하고 그 결과를 한 편의 글로 작성한다.

60여 명의 기자단은 칼럼을 쓰는 과정에서 배경지식을 넓히고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기르게 된다. 또한 서로 자문을 구하고 돌려 읽으며 독자 중심의 글쓰기로 나아갈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작성된 글의 수준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정치부 기사를 쓴 김세영 기자는 시민단체의 특활비 공개 소송에 대해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며 사회를 바라보는 균형잡힌 시각을 드러낸 글을 게재했다. 

브랜딩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권예현 기자는 뉴진스가 대중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헤겔의 변증법과 연관지어 아이돌 산업을 넘어 문화의 전반적인 흐름을 분석했다.

김태희 기자는 경기 침체에도 주식이 상승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분석해 경제와 주식의 관계를 설명하고, 주식의 가치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드러냈다.

‘STREAM’의 편집국장 신효은 학생은 “스트림을 하는 2년간 나의 진로나 관심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 또 스트림을 통해 지식과 사고의 깊이가 깊어지는 것을 느껴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편집장을 맡게 되면서 더 많은 학생들에게 스트림의 장점을 알리고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좋은 글을 써야겠다.”며 스트림 활동에 대한 자부심과 앞으로의 포부를 드러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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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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