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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억하는 결혼기념일 ˝사랑해 고마워˝ 프로젝트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26일
상주시 가족센터 결혼기념일 프로젝트 성황리에 운영
↑↑ 사랑해, 고마워 주인공 장인귀 정황덕 부부 (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족센터(센터장 김은정)가 부부관계 향상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다시 기억하는 결혼기념일 프로젝트 ‘사랑해, 고마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랑해, 고마워’ 프로젝트는 느슨해질 수 있는 부부관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소통의 물꼬를 터 부부 간 사랑의 감정을 재확인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상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부부라면 누구나 결혼기념일이 있는 전월 1일 ~ 15일 간단한 사연과 사랑의 편지를 작성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센터에서는 매월 3커플을 선정해 사랑의 편지와 선물(꽃다발 또는 축하케익)을 들고 직원들이 직접 축하사절단이 되어 전달한다.

5월의 ‘사랑해, 고마워’ 주인공 중 한 참여자는 “무뚝뚝한 남편이 이 이벤트에 신청했다는 자체가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이번 기회로 남편에게 자주 마음을 표현해야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센터장은 “사랑해, 고마워 프로젝트를 통해 부부간 정서적 친밀감을 증진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부부의 모습을 기대하며 가정의 건강성 향상 및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첫발을 내딛던 결혼식의 설레임과 다짐을 다시 떠올리고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다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주시에서는 따뜻한 가족문화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및 문의사항, ☎054-531-1343)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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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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