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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지유니참(주) 노사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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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니참㈜ 노사(대표 김성원, 노조위원장 임영탁)가 ESG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친환경 기저귀·생리대 등 6천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지난 25일 구미시에서 추천받은 저소득층 여성 및 청소년, 유아에게 전달됐다.
엘지유니참 노사는 2013년부터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생리대가 필요한 여성에게 생리대를 보내 주는 '쉐어 패드(Share Pad)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해왔다. 특히 2021년부터 보다 적극적인 ESG 경영 활동을 위해 본사 소재지인 구미에서 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엘지유니참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층에게 자사제품들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앞으로도 분기별 약27만여개의 다양한 제품을 지역내 여성, 청소년, 유아들에게 주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구미시와 협업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서 지역 사회발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