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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스위스 HTMi와 국제학술교류협약 체결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01일
‘호텔관광 전공 - 스위스, 영국 대학 복수학위 취득’
↑↑ 협약 단체사진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협약 체결 사진(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22일 스위스 호텔관광경영대학(Hotel and Tourism Management Institute, 이하 HTMi)과 국제학술교류협약을 체결했다.

구미대 본관 회의실에서 국제 학술 및 학생교류의 활성화를 취지로 열린 이날 국제 협약식은 이승환 총장, 이언 라무어(Ian Larmour) HTMi 최고경영자와 양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목할 점은 호텔관광 분야의 세계적 명문대인 스위스 HTMi의 국제호텔관광학 학사학위와 영국 얼스터대학(Ulster University) 국제호텔관광학 학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는 기회가 열렸다는 것이다.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졸업생이 HTMi로 편입해 유급 인턴을 포함한 1년간의 교육을 마치면 양 대학의 복수학위를 수여 받게 된다.
또한 HTMi에서 구미대 유학생에게 특별 장학금까지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이로써 호텔관광항공시비스과 학생들의 유럽지역 유학과 취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학과는 2011년 이후 최근까지 총 898명의 학생들이 해외 연수 및 취업에 나서 글로벌 특성화 학과로 거급나고 있다.

스위스 쏘렌버그에 소재한 HTMi는 2021년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쿠아카렐리 시몬즈(Quacquarelli Symonds, 약칭 QS)의 세계대학평가에서 15위(호텔관광레저전공 분야), 기업체 평판도에서 12위를 기록한 세계적인 명문대학이다.

이언 라무어(Ian Larmour) HTMi 최고경영자는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교육내용이 매우 알차고 글로벌 표준에 근접한다”고 평가하고 “양 대학의 교수와 학생들의 교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 “호텔관광 분야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HTMi와 구미대가 협력을 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하고 “이번 국제협약을 계기로 유럽지역 유학과 취업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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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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